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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한국시간) 제니는 구독자 1480만명 핫원스에 출연해 총 10개의 매운 소스가 더해진 치킨 윙을 순차적으로 먹으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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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계에서 "좋은 향이다"라고 여유있게 시작했던 제니는 점점 강해지는 매운맛 앞에서는 고통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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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에 정신을 잃으면서도 한국의 뷰티팁을 묻는 질문에 "일관성이 중요하다. 비밀스러운 마법은 없다.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헌신해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세요. 수분공급이 중요하다"며 팩을 권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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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막바지로 가면서 자리에 앉아있지도 못하고 비명을 질렀고 "몸이 떨린다. 여기서 죽은 사람 있나요?"라고 묻기도 했다.
앞서 로제 리사도 해당 채널에 출연해 10단계 매운맛에 도전했다.
제니는 "저는 향신료에 알레르기가 있는것 같다. 척추가 흔들리는 것 같다"며 '지수에게 전할 말이 있나?'라는 질문에 "지수언니는 나에게 매운 맛을 가르쳐 준 사람이니까 언니가 이 쇼에 나와야한다고 생각한다. 앞에서 로제 리사보다 제 이 반응이 찐 반응이다. 그들이 했기 ??문에 나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라며 눈물을 닦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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