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토니 피나우(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출전을 포기했다.
PGA 투어는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5일(한국시간) 피나우가 기권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대기 순번이던 조지프 브램릿(미국)이 피나우 대신 출전권을 받았다.
피나우가 기권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202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피나우가 대회 출전을 포기한 것은 예사롭지 않다는 반응이 나왔다.
PGA 투어에서 6승을 올린 피나우는 올해 19차례 대회에 출전해 딱 한 번 톱10에 드는 등 경기력이 예전 같지 않다.
Advertisement
한때 9위까지 올랐던 세계랭킹은 44위로 처졌다.
라이더컵 선발 포인트 랭킹도 19위로 밀려 자력 선발이 어려운 처지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오상진母, 며느리 김소영에 급 사과 이유 왜? "소영아 미안해" ('편스토랑') -
[SC이슈] "이게 무슨일이고!"…'왕사남' 장항준, 요트파티 대신 커피차→성형 대신 염색 '희극지왕' 공약 이행 -
[공식] '성폭행 혐의'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직위해제…"개강 직전 조치" -
'박위♥' 송지은 "결혼전 남편 조건만 50개..'사람 쇼핑하는 것 같아' 기도 중단" -
홍현희, 이러니 60→49kg 빼지.."육퇴 후 헬스장" 독한 유지어터 -
이혼한 前배우자의 일상+연애 지켜본다..'X의 사생활' 17일 첫방송 -
[SC이슈]쯔양 협박→5500만원 갈취…유튜버 구제역, 징역 3년 확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운영진이 미쳤어요' 토트넘, 강등 확정! 손흥민 하마터면 '최악' 클린스만과 재회할뻔 ...英언론 단독 '클린스만, 토트넘 복귀할수도'
- 5."흥민아, 이제 구단주라고 불러" LA FC 전설 벨라, 구단주 그룹 '전격합류'…'선수→명예의 전당→오너'[오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