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주관하는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얼리버드 티켓이 15일부터 판매된다.
대회 주최 측은 15일 "개막 D-100을 기념해 이날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21일까지 얼리버드 티켓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선착순 200매 한정인 얼리버드 티켓을 사면 25% 할인 혜택과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한정판 우산을 받을 수 있다.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10월 2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열린다.
emailid@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코로나가 앗아간 임종…"방염복 입고 마주한 건 비닐 팩 속 아버지" -
“고인 능멸 행위” 김수미 출연료 1억6천만 미지급 사태...연매협, 제작사 직격 [전문] -
김종민, 용돈 재테크 대성공…반나절 만에 무려 '4300% 수익'(1박2일) -
[SC현장] "웃음기 지운 박보영→싸움 잘하는 이광수라니"…'골드랜드' 심상치 않다(종합) -
조혜련, 결혼 12년 만에 알게 된 ♥남편 속내.."8kg 빼니 마른 女 좋아했다고" -
김신영, 송은이와 결별 후 4년 만에 재회 "섭섭함 어떻게 감췄을까"…불화설 실체 '울컥'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보정·성형 악플에 눈물 "엄마 안 닮았다고 조롱..거울 보며 울어" -
안효섭, '사내 맞선' 영어 연기가 기회 됐다..."'케데헌' 이렇게 잘될 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