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년 연속 이 대회 우승을 통해 대한민국 골프 미래로 떠오른 유민혁은 "좋은 기회를 주신 신한금융그룹, 대한골프협회, 일라이트 골프앤리조트, 대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2연패를 하게 돼 너무 감격스럽고,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더욱 훌륭한 선수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영동 지역 내 유일하게 골프과를 운영하는 영동산업과학고는 출전 선수들을 위해 대회 기간 동안 교내 골프연습장을 무상 개방하며 선수들을 지원했다. 신한금융은 영동산업과학고의 따뜻한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재학 중인 골프 꿈나무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
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 9년…♥아내 뭉클한 축하 "완치남 고마워" -
'256억 포기' 민희진, '퇴출' 다니엘 감쌌다.."멤버들 무대·법정 나뉘는 현실 괴로워"[종합](전문) -
[SC이슈] 유재석, '풍향고2'까지 해냈다..누적 조회수 3560만뷰→압도적 화제성 -
[SC현장]민희진, 256억 포기한다…"뉴진스 위해, 모든 소송 멈추자" 승부수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의 MVP 강탈보다 '불화설' 해결이 먼저→메츠의 지독한 40년 무관…'우선 순위 틀렸다' 지적
- 2.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3.'손흥민, 6월 19일 멕시코 조심해라' 'GOAT' 메시가 월드컵서 피하고 싶은 팀으로 콕 찍은 이유.."4년전 카타르에서 두려웠다"
- 4.누구는 아주 쉬운 1R만 던지고 튄다는데, "스킨스는 준결승 아니면 결승 선발" 마음자세가 다른 이유?
- 5."골골골골골" '대학계의 PSG' 울산대, '미친 화력'으로 전주대 5-0 꺾고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첫 우승'→전승 우승 쾌거[통영기 현장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