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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후 12세 이하부 남녀 9명, 15세 이하부 남녀 15명, 18세 이하부 남녀 24명이 최종 3라운드에 진출해 우승자를 가린다. 최저 스코어가 동점일 경우 카운트 백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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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구는 이달 초 제9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오수민은 지난달 내셔널 타이틀 강민구배 제49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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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시작된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는 박세리, 신지애, 유소연, 장하나, 최나연, 김효주, 이정은6, 김경태, 임성재, 김시우 등 한국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거쳐간 내셔널 타이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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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KGA 전무이사는 "최상의 코스를 준비해 준 블루원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마음껏 발휘해 멋진 경기를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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