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6승을 거둔 유소연과 야구 국가대표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낸 김태균이 야구장에서 골프 대결을 벌였다.
유소연과 김태균은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이벤트 매치에 참여했다.
야구장 내에 설치된 4곳의 지역에서 티샷 대결, 또 홈플레이트에서 티볼 어프로치 대결 등이 진행됐으며 라운드별 점수 합산 결과 김태균이 승리했다.
승리 선수 이름으로 유소년 골프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주관하는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으로 10월 2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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