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알테오젠은 유럽 의약품청(EMA) 산하 약물 사용 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ALT-L9'에 대해 품목 허가 긍정 의견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통상 CHMP의 긍정 의견 후 2~3개월 뒤 공식적인 품목 허가가 결정된다.
아일리아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안과 질환 치료제로 작년 기준 연 매출이 13조원에 달한다.
ALT-L9는 앞서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에서 아일리아와의 동등성, 안전성 등이 입증됐다고 알테오젠은 전했다.
hanju@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김새론 녹취, 버전만 4개 충격"…김수현 겨눈 가세연 '조작 폭로' 실체 -
함소원, 딸 비만 판정에 전남편 진화 원망.."많이 먹여 10kg 쪘다" ('이호선의 사이다') -
임지연, 3년 전 '나이 발언' 폭풍 후회 "무슨 그런 소리를 했는지.." -
'돌싱글즈' 한정민, 재혼 1년 만에 ♥유다연과 갈등..."아이보다 본인 꾸미는 게 먼저" -
이엘리야, 볼살 無 '뼈말라' 됐다..앙상해 더 도드라진 이목구비 -
김나영, ♥마이큐와 현실 재혼생활 "부부싸움 한다…화가 나면 말 안 해" -
안재욱, '9세 연하' 아내♥와 현실 결혼 생활.."어디까지 안맞나 오기로 살아보겠다" ('남뭐') -
[공식] "★의 축제"…韓최초 OTT 시상식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7월 31일 개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