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타이틀리스트는 새로운 투어 선수용 스펙을 갖춘 GT1 3투어 페어웨이우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GT1 3투어 페어웨이우드는 기존 GT1 페어웨이 우드의 우수한 발사각과 안정적인 탄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더 낮은 스핀과 높은 탄도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얕은 페이스에서 쉽게 높은 발사각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선호하면서도, 스핀을 줄이고 싶어 하는 투어 선수들의 요구를 반영해 개발됐다.
로프트를 14.5도로 낮추고 GT 시리즈의 신소재인 '독점 매트릭스 폴리머(PMP)'를 적용한 '심리스 써모폼 크라운'을 채택한 게 핵심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 높은 발사각과 뛰어난 관용성은 유지하고 스핀을 효과적으로 줄여 최적화한 탄도로 볼 비행 궤적 제어가 가능하다.
클럽 헤드 앞뒤에 위치한 무게추를 조절해 골퍼의 구질이나 선호에 따라 맞춤형 구질을 만들어내는 듀얼 퍼포먼스 컨트롤 세팅 기능도 그대로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인기 방송인..동료 “최근까지 온라인 공격 시달려” -
이소라 "15일 사과 1개 버텨"…8kg 감량 뒤 남은 트라우마 "고통스러웠다" ('소라와 진경') -
'3인 복귀' 뉴진스, 어도어 서포트 속 복귀 카운트다운? 코펜하겐 스튜디오 예약설 -
'AV 여배우 스캔들 탈퇴' 주학년, 더보이즈 아직 함께였나…콘서트 인증샷[SC이슈] -
허안나, '박나래 탓 실직' 맞춘 무당 앞 오열..."일 몇 개 날아가" ('동상이몽') -
고수, 외모 망언 터졌다 "잘생겼다는 말은 인사치레..셀카 500장 찍어야 한 장 건져" -
“고인 능멸 행위” 김수미 출연료 1억6천만 미지급 사태...연매협, 제작사 직격 [전문] -
소유, 6년 산 '월세 1300만 원 집' 떠난다..."사생팬 문 앞까지 찾아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쓰레기나라(한국)에서 잘 지내"…韓비하 '역대급外人' 前한화 투수, 빅리그 승승장구→인성·실력 반비례?
- 2."이정후 사랑해!" 4안타 맹타 폭발 '조롱+비난 종식'…최악 부진 끝 '어느덧 3할 타자'→마이애미 3연전 도합 9안타
- 3.역시 손흥민 찬사, 멈추지 않는 찬사...LA FC 주장 극찬 "환상적, 리더이자 모두 사랑하는 선수"
- 4.'와! 한마디에 이런다고?'…前 KIA투수, 감독 선발기용 방식 불만 토로→곧장 '불펜行' 특급열차 탔다
- 5.'19살에 이런 디테일이...' 2S되자 방망이 짧게 잡고 컨텍트→두산 최연소 끝내기. "두산 20년 이끌 내야수"답다[잠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