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청순한 미모와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윈터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我想爾(보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데님 오프숄더 상의에 데님 핫 팬츠를 입고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드러난 가녀린 쇄골라인과 11자 복근이 시선을 강탈했다.
계단에 서있어도 화보가 되는 미모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에 싱글 1집 'Dirty Work'를 발매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우지원 딸 우서윤·전희철 딸 전수완,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우월 DNA 인증 -
섹시 배우, 사생활 논란→수척 근황..수염 덥수룩 '거지꼴' 화려한 모습 사라져 -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아 작살난 꼴 알잖냐” 더 독해진 소신 발언 -
'故 장제원 아들' 노엘, 부친 묘소 찾았다 "사랑해요 아빠" -
[인터뷰①]'유재석 캠프' 제작진 "유재석, 넷플릭스 돈 아껴라고…본인 카드로 결제, '사비 요정" -
'추성훈 딸' 추사랑, 모델 오디션 탈락후 진로 고민..야노시호 "아직 뭘 하고싶은지 몰라" -
'50kg' 신애라, 57세 몸매가 이 정도…"황금 엉덩이, 우리나라에 없어" -
'최진실 딸' 최준희 "유명인의 삶? 감사하지만 생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