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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상은 오는 10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0: 안칼라예프 vs 페레이라 2'에서 다니엘 산투스(30·브라질)와 밴텀급 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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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두호가 훈련 중 무릎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되면서 일정은 2주 뒤 UFC 320으로 미뤄졌고, 대체 선수로 유주상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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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KO로 팬들의 주목을 받았고, "UFC 5경기 째에는 챔피언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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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UFC 315에서 이정영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둔 뒤, 최두호와 대결이 예정됐다가 유주상으로 상대가 바뀌었다.
유주상에게 이번 경기는 본격적인 시험대다.
데뷔전 상대 사라기가 UFC 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산투스는 이미 실력을 입증한 중견급 파이터다.
승리할 경우 생존을 넘어 상위권 도약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다.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마고메드 안칼라예프(러시아)가 알렉스 페헤이라(브라질)를 상대로 첫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밴텀급 챔피언 메랍 드발리쉬빌리(조지아)가 코리 샌드헤이건(미국)을 상대로 3차 방어전에 나선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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