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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롱은 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SY 베리테옴므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전에서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에스와이)를 11이닝 만에 25-10으로 완파하고 가볍게 32강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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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강 상대는 '베트남 강호' 옌니였지만, 스롱의 기세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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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롱은 애버리지 2.273을 기록하며 64강 전체 1위에 올라 '웰컴톱랭킹'(상금 200만원) 수상 가능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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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NH농협카드) 역시 김경자를 25-15(17이닝)로 제압하고 32강에 합류했다.
이밖에 임정숙(크라운해태), 한지은(에스와이), 히다 오리에(SK렌터카), 사카이 아야코(하나카드·이상 일본)도 무난히 64강을 통과했다.
반면 김세연(휴온스)을 비롯해 강지은(SK렌터카), 백민주(크라운해태)는 첫판에서 탈락의 쓴잔을 마셨다.
대회 사흘째인 2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PBA 128강전이 진행되며, LPBA 32강전은 오후 3시 30분과 오후 8시 30분에 나뉘어 열린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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