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혜경 포스코인터내셔널 감독은 3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당장의 아시아선수권 대표 선발전보다는 국제대회 참가로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유예린은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놨다"며 선발전 불참 배경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아시아선수권에는 5명이 출전한다.
Advertisement
유예린은 선배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대신 세계랭킹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유예린은 5일부터 7일까지 북마케도니아 스코피예에서 열리는 WTT 유스 스타컨텐더 대회에 이어 WTT 피더 이스탄불(11∼15일)과 WTT 피더 카파도키아(16∼20일·이상 튀르키예)에 잇달아 참가한다.
유예린은 전혜경 감독을 통해 "WTT 피더 시리즈인 성인 무대에서 두 대회 연속 준우승했지만, 여기에서 만족하고 내년 아시안게임 목표로 잘 준비하려고 한다"면서 "지난 4월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입단한 후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경기력이 좋아진 만큼 더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chil8811@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건강 호전됐는데” ‘징기스칸’ 유명 가수, 갑작스러운 사망..향년 75세 -
백지영♥정석원, 쇼윈도 부부설 부른 '각방' 고백..."우린 원래 따로 자" -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
노래 전주에 착각, 현관 문 연 시민들..항의 빗발친 윤수일 ‘아파트’ (힛트쏭) -
'둘째 임신' 이승기♥이다인 딸, 1년만 얼굴 공개…"아빠 붕어빵이네" -
"목숨 건졌지만 손발 마비" 현직 의사도 못 피한 뇌출혈..'53세' 김석훈도 극도의 불안 (세 개의 시선) -
김경진, ♥전수민 출산 후 네 가족 첫 공개..“2일 내내 고생, 정말 대단해” -
시멘트 속에 숨긴 시신..상습 폭행 동거남이 저지른 참극 (용형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