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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조직위는 경찰 등과 협의를 거쳐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러시아-우크라이나 등 분쟁지역 선수·임원단에 대한 경비 대책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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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참가선수 1명은 아직 엔트리 비용을 납부하지 않아 실제 대회 참가 여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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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가 숙소에는 지역 담당 경찰이 24시간 순찰을 강화하고 정보 경찰도 현장 상황을 살피며 만약의 사태 발생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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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조직위는 북한 선수단의 참가를 희망한다는 초청장을 북한에 보냈으나, 현재까지 북한 측이 참가 여부를 밝히지 않아 사실상 북한 참가는 무산된 것으로 점쳐진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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