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서인영이 5개월 만에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9일 자신의 계정에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서인영의 셀카가 담겼다.
서인영이 셀카로 근황을 공개한 건 지난 4월 이후 5개월 만이다. 서인영은 댓글을 통해 "어떻게? 유튜브 한번 갈까?"라며 유튜브 개설까지 예고해 팬들을 더욱 반갑게 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 A씨와 결혼했으나 7개월 만인 9월 이혼설이 불거졌다. 당시 서인영은 "성격 차이 때문에 이혼 이야기가 오간 건 맞다"고 불화를 인정하면서도 이혼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지난해 3월 두 번째 이혼설이 불거졌다. 서인영이 A씨에 이혼 소송을 제기해 귀책 사유가 남편에게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서인영 측은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후 11월 서인영은 A씨와 합의 이혼을 완료했다며 "앞서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과 같이 이혼 과정에서 귀책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는 점 말씀 드린다"며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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