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장애인실업팀 '돌고래역도단'이 2025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1개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돌고래역도단 임권일(남자부 -100kg급)과 강원호(남자부 -110kg급)가 각각 금메달 4개, 김형락 선수(남자부 +110kg급)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황희동 감독은 "선수들이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경기에 임해 기대 이상의 결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과 훈련을 통해 더 큰 무대에서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아이비 "얼굴 왜 이래·늙었다" 악플에 "나이 드니까요" 돌직구 -
'이숙캠 하차' 진태현, 결국 입장 밝혔다 "모든건 내 탓, 멋지게 보내달라" -
'박준형♥' 승무원 아내 "10년만 부부 운동"..레깅스 몸매 '압도적' -
권은비, 노출 수위 벌써 올렸다..백리스·핫팬츠 '워터밤 여신' 귀환 -
한혜진, 선배 홍진경에 독설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파리서 후회" -
'하하♥별' 아들, 나들이 중 무례한 시민에 뿔났다 "엄마한테 왜 노래 불러보라고!" -
'58세 미혼' 이영자, 지난 연애 후회 "백마 탄 왕자 기다려..안일했다" -
[공식] 염혜란 열연 통했다..'내 이름은' 우디네 극동영화제 관객상 수상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