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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메이는 방송 중 "옆방에 리센느가 있는데 리센느가 놀고 있나 봐요"라고 답했지만,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소속사의 학대 정황 아니냐"는 의혹이 확산됐다. 심지어 메이의 말을 두고 "팬들에게 보내는 구조 신호 아니냐"는 해석까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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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당 소리는 건물 밖 골목에서 들려온 생활 소음이었다. 평소에도 외부 소리가 잘 들리는 구조라 처음엔 멤버들인 줄 알았지만, 해명할 필요조차 없는 터무니없는 일이었다"며 억측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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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는 한국인 원이, 리브, 메이, 제나와 일본인 미나미로 구성된 5인조 다국적 그룹이다. 2024년 3월 데뷔 싱글 '리센느'(Re:Scene)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러브 어택'(LOVE ATTACK), '글로우 업'(Glow Up) 등으로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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