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김대호가 쯔양의 먹수저 체형을 인증했다.
ENA·NXT·코미디TV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최고의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신뢰도 100% 진짜 맛집을 찾아가는 노(No) 섭외 인생 맛집 릴레이 예능이다. '맛튀즈 4형제'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예측불가 이색 케미는 물론 맛집 사장님의 릴레이 추천을 통해 거리불문 전국 각지의 맛집을 찾아가 직접 섭외한다는 색다른 콘셉트로 주목받으며, 방영 첫 주 만에 주요 OTT TOP10에 진입하는 등 미식 예능계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가운데 '어튈라' 측이 '맛튀즈 4형제'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리얼한 수다 현장을 담은 2회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높인다. 이동시간에도 먹는 이야기로 입이 쉴 틈이 없는 '맛튀즈' 4형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중 김대호는 일주일 만에 달라진 쯔양의 모습에 "점점 말라간다"라고 놀라워하며 그의 '소식'을 걱정하는 모습. 그러자 쯔양은 "집 가서 밥 다 먹었다. 살 빠지는 게 원래 일상"이라며 미소 지어 모두를 놀라게 하고, 조나단은 "역시 다르다. 전 집 가서 소화하려고 운동했다"라면서 쯔양의 축복받은 먹수저 체형에 경의를 표해 웃음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안재현이 '어튈라' 인생 맛집의 진가를 몸소 입증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안재현은 "촬영 일주일 뒤에 1회 때 갔던 맛집을 다시 찾아갔다. 자꾸 생각나더라"라며 '어튈라' 픽 인생 맛집을 예찬했다. 이와 함께 '맛튀즈' 4형제의 맵부심 토크가 이동 버스를 후끈하게 달구던 중, 안재현이 "생각보다 맵찔이다. 매운 걸 먹으면 취한 것처럼 어질어질하다"라고 의외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쉬는 시간마저 이븐한 티키타카로 꽉 찬 '맛튀즈 4형제'가 다가올 '어튈라' 3회에서는 어떤 예측불가한 케미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ENA, NXT, 코미디TV 공동제작 맛집의 맛집 릴레이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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