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이지혜가 첫째 딸의 영어 실력에 뿌듯해 했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8일 "어디갔나 했더니 외국 친구를 고새 사귄 문태리. 가르쳐 놓으니까 티가 나는건가 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이 하와이에서 처음보는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친해진 모습. 영어유치원 출신인 태리 양이 해외에서 영어 실력을 뽐내자 이지혜는 뿌듯해하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앞서 이지혜는 가족들과 하와이로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이지혜는 첫째 딸 태리 양을 영어 유치원을 졸업 시킨 후 서울 서초구의 한 사립 초등학교에 보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