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효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 무대에 올랐을 당시의 비하인드 컷이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블랙 레이스 시스루 드레스와 분홍색 퍼 니삭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풍성한 웨이브 헤어와 신비로운 매력의 컬러 렌즈 등이 호피 무늬 디자인의 의상과 찰떡으로 어울려, 지효의 고혹미가 극대화됐다. 더불어 주저앉은 포즈에서도, 당당히 서 있는 순간에도 완벽한 포토제닉함을 자랑, 감탄을 자아낸다.
지효를 비롯해 나연, 모모, 쯔위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올라, 글로벌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특히 트와이스가 최초로 K팝 걸그룹 무대를 선보인 자리로 화제를 모았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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