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지효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 무대에 올랐을 당시의 비하인드 컷이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블랙 레이스 시스루 드레스와 분홍색 퍼 니삭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풍성한 웨이브 헤어와 신비로운 매력의 컬러 렌즈 등이 호피 무늬 디자인의 의상과 찰떡으로 어울려, 지효의 고혹미가 극대화됐다. 더불어 주저앉은 포즈에서도, 당당히 서 있는 순간에도 완벽한 포토제닉함을 자랑, 감탄을 자아낸다.
지효를 비롯해 나연, 모모, 쯔위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올라, 글로벌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특히 트와이스가 최초로 K팝 걸그룹 무대를 선보인 자리로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