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부산 KCC소속 농구선수 허훈이 '2025년 청룡랭킹 상반기 결산' 투표에서 최고의 스포츠스타로 선정됐다.
허훈은 지난 7월1일 종료 된 투표에서 득표율 49.65%를 기록하며 득표율 30.50%에 그친 서울 FC의 린가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상반기 결산 스포츠스타 부분 1위에 오른 허훈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2017년 프로에 데뷔, 현재까지도 리그 정상급 가드로 평가 받는다.
아버지인 '농구 대통령' 허재에게 재능과 승부사 기질을 물려 받아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어내는 능력도 탁월하다. 허훈 못지 않은 인기와 실력을 보유 한 형 허웅과 함께 KBL 리그 흥행을 이끌고 있는 선수다.
허훈의 뛰어난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농구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시즌은 아직 부상으로 인해서 출전하지 못하고 있지만 팀에서 영향력만큼은 여전하다. 현재 공동 3위인 소속팀 KCC는 허훈의 복귀 여부에 따라서 치고 올라갈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다.
KCC를 응원하는 팬들 모두 건강하게 돌아와 코트를 누빌 허훈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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