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선문대는 5∼8일 아산캠퍼스에서 '2025 지역과 함께하는 글로컬 페스티벌'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지역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 허브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대학이 추진 중인 다양한 국책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시민·기업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 개막식에서는 '2025 미래모빌리티 포럼'이 열려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문성제 총장은 "선문대는 단순히 교육기관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글로컬 페스티벌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미래의 축제이며, 학생과 시민이 협력하는 진정한 글로컬 모델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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