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주말이면 방문객 차량들로 상습정체를 보였던 경기 안산시 대부도의 도로 기반이 새롭게 정비되면서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안산시는 북동삼거리 일원 대선로 확장·포장공사, 대부북동·상동교차로 개선 공사, 소로2~대부106호선 개설 공사 등 대부도 내 주요 도로 3곳의 정비를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주말 및 휴가철 차량 통행량이 많지만 도로가 협소해 늘 막혔던 북동삼거리에서 우구미교차로 500m 구간은 기존 편도 1차로를 2차로로 확대했다.
대부북동 상동교차로는 기존 1개였던 좌회전 차로를 2개로 늘려 좌회전 차량으로 인한 상습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아머리해변 인근 마을길은 주민 이동 불편 해소와 주변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소로2~대부106호선 왕복 2차로를 만들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부도의 불편한 도로를 안전하고 쾌적한 길로 바꾸는 것을 중점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 차량 흐름이 개선되면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 이동 편의가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