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을 인정하자 과거 동창들로 추정되는 게시글이 소환되고 있다는 기사가 가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5일 각종 커뮤니티에는 "2018년 조진웅 동창 추정 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는데 게시물에는 디시인사이드에서 2018년 3월부터 6월까지 이어진 조진웅에 대한 댓글이 이어져있습니다. 한 네티즌이 조진웅에 대해 "서현고 다니다가 동창들이랑 떼강도 짓 하다가 빵에 갔다가 후년에 복학하고"라고 쓰자 다른 네티즌은 "그걸 어떻게 알았지? 근데 정확히 따지면 후년에 복학은 아님. 검정고시 패스하고 경성대 96학번으로 입학했거든.. 아는 사람 별로 없는데 혹시 서현 3회?"라고 답글을 달았습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원준아~ 녀석들 모여서 왜 술 먹고 아파트 담벼락에 불을 질러.. 형이 꺼내준건 기억하려나 모르겠네.. 그래도 그 중에 네가 제일 성공한 듯하니 흐믓하긴 하다"라며 조진웅의 본명인 조원준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1위 : 조진웅 '소년범' 인정하자 동창 추정 글 줄소환 "원준아, 그때 일 기억하나?"
2위 : 이은지, 숍에서 쓰러져 응급실行..응급처치로 의식 회복 "그날 기억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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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 "죄의식 없는 고교생"..조진웅, 소년범 인정에 '94년 여학생 사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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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결국 칼 빼들었다 "폭언·욕설·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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