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팝스타 셰어(79)가 남자친구 알렉산더 'AE' 에드워즈(39)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7일 (현지시간) 매체 페이지 식스, 더 미러 등 해외 언론들에 따르면, 3년간 열애 중인 두 사람은 내년 5월 셰어의 80번째 생일을 앞두고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매체들은 "두 사람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서로에게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셰어는 과거 'If I Could Turn Back Time' 등 히트곡을 남긴 가수로, 결혼과 연애 경험이 풍부하다.
그는 두 번 결혼한 이력이 있으며, 첫 번째 남편은 가수이자 배우인 소니 보노, 두 번째 남편은 그렉 올먼이었다. 셰어는 과거 남편들과의 결혼 생활을 회고하며 "첫 번째 결혼에서 억압받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결혼설과 관련해 셰어의 소속사는 페이지 식스에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셰어는 지난 11월 미국 CBS 모닝스 인터뷰에서 나이 차 40살에 대한 논란에 대해 "그들이 내 삶을 대신 살고 있나? 우리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우리는 즐겁게 지내고 있다"며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셰어는 남자친구의 6세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즐긴다고 밝히며 "영리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라고 표현했다.
셰어는 "하느님께 '아이와 남자를 달라'고 기도했는데, 정확히 내가 원한 것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3년간 함께 패션과 사교 모임을 즐기며 공개적으로 시간을 보내 왔으며 남자친구는 셰어가 거주하는 말리부의 1만3천 평방피트(약 365평) 이탈리아 르네상스풍 저택에서 함께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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