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롯데월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각 사업장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협업을 통해 겨울 축제를 진행한다.
1층 퍼레이드 코스에서는 산타와 요정이 사랑을 전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를 연다.
서울스카이는 일본 지식재산권(IP) '주술회전'과 협업한 체험형 공간을 선보인다.
123층 프리미엄 라운지는 지상 500m 높이에서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연말 스페셜 디너'를 운영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지하 1층 극지방존 펭귄 수조에서 생태설명회 '산타가 들려주는 펭귄 이야기'를 매주 금, 토, 일 하루 2회씩 연다.
같은 층 바다사자 수조에서는 매일 오후 3시 생태설명회 '바다사자 캐롤 타임!'을 운영한다.
메인수조에서는 오는 19∼28일 산타와 루돌프로 변신한 아쿠아리스트가 하루 2회 수중 퍼포먼스를 한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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