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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장영란은 거짓말탐지기 착용 후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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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남편이 너무 잘 찍었다. 근데 뭐가 땅에 떨어지더라. 엉덩이가"라면서 "풍성함이 없어서 한번 터치 했으면 안 걸렸을거다. 근데 세 번 터치했더니 건물이 휘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건물 휜 거 모르고 내 엉덩이만 봤다. 만족해서 올렸더니, '건물 휘었다'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몰랐다"면서 "결과적으로 남편이 '몸매 좋은데'라면서 너무 억울해서 해명 동영상을 올린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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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아니다. 남편이 병원을 안 했으면 좋겠다. 진짜 잘못 된 것 같다"면서 "우리 남편이 짠해서 그런가"라고 했다. 이어 그는 "병원 이야기 자체가 짜증이 난다. 그 정도로 싫다"면서 "남편이 한방 병원 하던 시절 이혼 몇 번 할 뻔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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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영란은 '남편이 한의사 아니었어도 사귀었을거다'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지만 거짓이었다. 이에 장영란은 "한의사 영향이 있긴 있었다"며 웃었다. 그는 "내가 약간 딸리기 때문에 나보다 지적인 남자를 좋아한다. 한의사여서 좋은 게 아니라 지적인 게, 똑똑한 게좋았던 거다. 근데 한의사가 더 플러스가 됐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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