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대용량 끝판왕 어머니와 함께 열심히 만든 역대급 대용량 음식을 싸 들고 한 체육관으로 향했다. 자매들, 형제들, 이번 방송을 통해 예능에 최초로 등장한 13남매의 아버지까지 대가족이 모두 모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20년 전 '인간극장' 때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함께 공개되며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대가족이 모두 모인 이유는 가족체육대회를 위해서다. 직계가족만으로 체육대회가 가능한 진귀한 풍경, 가족체육대회를 위해 체육관까지 빌린 대가족 스케일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중소기업 MT인 줄 알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Advertisement
이날 남보라 13남매 대가족은 아빠팀과 엄마팀으로 나눠 줄다리기, 닭싸움, 계주까지 총 3경기를 치렀다. 상금 100만 원과 금 1돈을 얻기 위한 불꽃 튀는 경쟁에 분위기만큼은 올림픽 버금가는 긴장감이 감돌아 웃음을 줬다. 몸싸움은 물론, 본의 아니게 상상초월 몸개그가 포착되기도 하고, 급기야 비디오 판독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이를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은 "가족 체육대회인데 이렇게까지 한다고?"라며 쉴 새 없이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보람 떠난지 벌써 2년" 자이언트핑크, 생일에 납골당 찾은 우정 -
'장정윤♥' 김승현, 딸 남친 '연봉 1억' 듣고 태세 전환? "꽉 잡아라" -
박신양, 20년만에 고백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상태로 찍었다" -
'29세' 쯔양, 161cm·45kg 충격 몸상태.."고등학생 수준" 판정 -
22기 옥순, 부산行 앞두고 독박육아 고충 "♥경수 살판 나" -
서장훈, "1조만 줘 봐~" 문채원 애교 플러팅에 함박미소 -
'아기 맹수' 김시현 합류하자마자 견제 세례..권성준 "노리는 사람 많다" -
장항준은 기저귀, 유지태는 피자…천만 향하는 '왕사남' 미담 터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격 당사국 영토에서 경기하는 것은 용납 불가"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시사...FIFA도 '예의 주시'
- 2.'연습경기부터 친정에 비수꽂기' 김현수 2안타 2득점→천성호 9회 동점타. 우승후보 LG-KT 7대7 무승부
- 3.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빅리그 수비수 탄생 예고...'친한파 구단' 獨 명문 이적 조건 등장 "무조건 진출 확정해야 매각"
- 4.집단 '팔꿈치 돌림병' 전전긍긍 삼성, '광속 아쿼' 미야지,140㎞ 초반에 그친 이유
- 5.[오피셜]'GOAT' 메시vs'최고 유망주' 야말, 못 만난다...'이란 공습' 여파로 "모든 대회 일단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