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5세에 자연임신에 성공했다는 최성국의 아내 안혜진은 '둘째 출산' 과정을 그대로 공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는 "시윤이에게 내가 남겨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다. 40년 후에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라고 털어놓았다. 첫째 아이가 출생하고 40년 뒤면 93세가 되는 최성국.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윤희 딸,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다녔다..교복 입고 '우월 비주얼' -
황희찬·황희정, 슈퍼카 의전 '갑질 논란'에 반박 "허위사실..법적 대응할 것" (전문) -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이유 직접 밝혔다 "유튜브·방송 새 도전" -
김다영 母, 딸과 '14살 차이' 배성재에 '극존대' 고백 "사위는 백년손님" -
도로서 포착된 로버트 할리..“수상한 외국인 발견” 뜻밖의 만남 -
[공식] 최가온 금메달 순간 놓친 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해명 (전문) -
'탈세 의혹' 김선호, 환하게 웃었다…오늘(13일) 연극 '비밀통로' 개막 -
[공식] '金최가온 패싱 논란' JTBC 입 열었다 "쇼트트랙 韓강세 종목, 스노보드 JTBC스포츠 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