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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는 제주의 매력적인 마을 여행 상품과 콘텐츠를 발굴하고, 민간의 기획력과 창의성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로컬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와 크리에이터 지정 사업은 올해 도와 공사에서 처음 도입한 제도로, 현재는 4개소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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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정된 사업자는 1년간 제주특별자치도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크리에이터) 인증 지위가 부여되며, 상품개발·마케팅·리브랜딩 등 사업화 지원금과 각종 마케팅 지원이 이뤄진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26년 1월 한 달간 신청 접수를 진행할 계획으로, 총 10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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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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