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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의 '2025년 의료 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환자 안전·의료의 질·공공성·전달체계 및 지원활동·교육 수련·연구개발 등 6개 영역, 54개 지표를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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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은 이들 영역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양종철 전북대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병원의 기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구성원들이 일군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민에게 신뢰받도록 공공의료기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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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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