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유진이 부친 이효정이 운영하는 식당 홍보로 '대박'을 터뜨렸다.
최근 이유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부모님이 운영 중인 갈빗집을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그는 해당 영상을 보고 식당을 찾은 손님들에게 음료수를 서비스로 제공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유진의 홍보 영상은 기대 이상의 효과를 냈다. 그는 가족 단체 채팅방 대화를 공개했는데, 어머니는 "식당에 대기 줄이 계속 생겨 식은땀이 났다. 무서웠다. 아르바이트 생도 더 뽑았다"고 전하며 손님이 몰린 상황을 알렸다. 이에 이유진은 "걱정이다. 나도 도우러 가야 하나"라고 답했다.
이후 이유진은 "부모님이 이 상황을 잘 대처하고 계신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효정, 김미란 부부는 현재 갈빗집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식당 내부와 일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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