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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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김연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이트 코트에 베이지 톤 뷔스티에와 반팔, 청바지를 매치하고, 검정색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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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 출신답게 단정한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으며, 은은한 미소와 부드러운 표정이 더해져 한층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김연아는 사진마다 카메라를 향한 자연스러운 포즈로 팬들에게 친근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역시 국민 요정", "청순하면서도 우아해요", "사진마다 분위기가 다르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근황 공개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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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아는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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