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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는 김흥국이 지나온 시간을 담담히 돌아보며 인생의 성공과 뒤늦게 찾아온 깨달음을 풀어낸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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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은 "인생이 늘 곧게만 가지는 않더라. 돌아서도 멈춰 서도 결국은 가게 된다. 지금은 그 사실을 조용히 노래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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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 번째를 맞는 '더 글로우'는 실내형 음악 축제를 지향하는 행사로 지난해에는 이틀간 관객 총 2만5천명이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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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출연진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에 공개된다.
쏘스뮤직이 처음으로 개최하는 남자 연습생 오디션으로, 2008년 이후 태어난 남성이면 국적과 거주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쏘스뮤직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쏘스뮤직에는 현재 르세라핌이 소속되어 있으며 앞서 걸그룹 여자친구를 선보였다.
c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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