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동현이 삼 남매를 키우며 달라진 일상과 함께, 선수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자신의 커리어 이야기로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그는 육아와 숏폼 촬영에 몰입하다가 '릴스 괴물'로 변해버린 일상을 이야기하며, 육아와 본업을 병행하는 다둥이 아빠로서 현실적인 고충을 전하며 스튜디오의 공감을 끌어낸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동현은 한국인 최초로 UFC에 진출한 전직 종합격투기 선수로, 은퇴 후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방송인이다. 국제 대회 경험과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입담, 여기에 삼 남매 아빠가 된 이후에는 현실 육아 토크까지 더해지며 '운동 잘하는 예능인'이 아닌 생활형 공감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작부터 토크 서리를 예고한 김동현은 삼 남매 아빠로서 겪는 현실 육아 고충은 물론, 자녀들과 함께하는 릴스 촬영 비하인드까지 거침없는 입담으로 풀어낸다. 또한 UFC 선수 시절 챔피언 벨트와는 인연이 없었다고 밝히며 아쉬움을 달래준 '애착 벨트'의 정체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든다.
또한 '피지컬 아시아'에서 한국 팀의 우승을 이끈 팀장으로서, 경연 당시 상황과 우승 상금 10억의 행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피지컬 아시아'에서 김동현과 동고동락했던 팀원 아모띠는 팀장 김동현에 관한 폭로를 더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김동현과 아모띠는 즉석 힘 대결까지 펼치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김동현은 현역 시절을 뛰어넘는 체력을 유지하며 최근 국제 대회를 휩쓸고 다니는 근황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절친한 동료 추성훈에 대해 "추성훈 형은 찐이다"라는 발언과 함께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일화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김동현의 육아와 운동, 그리고 예능을 넘나드는 진짜 이야기는 오는 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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