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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은 한국인 최초로 UFC에 진출한 전직 종합격투기 선수로, 은퇴 후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방송인이다. 국제 대회 경험과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입담, 여기에 삼 남매 아빠가 된 이후에는 현실 육아 토크까지 더해지며 '운동 잘하는 예능인'이 아닌 생활형 공감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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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피지컬 아시아'에서 한국 팀의 우승을 이끈 팀장으로서, 경연 당시 상황과 우승 상금 10억의 행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피지컬 아시아'에서 김동현과 동고동락했던 팀원 아모띠는 팀장 김동현에 관한 폭로를 더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김동현과 아모띠는 즉석 힘 대결까지 펼치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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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의 육아와 운동, 그리고 예능을 넘나드는 진짜 이야기는 오는 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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