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하하가 오랜만에 어머니의 근황을 전했다.
6일 하하는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2025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뒤늦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1월 1일이 융드옥정님 생신이셨어요. 특별상은 어머니께 최고의 선물이였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라며 어머니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하·별 부부, 세 자녀와 하하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똑 닮은 분위기와 이목구비가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특히 하하 어머니는 막내 송이와의 투샷에서 붕어빵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하하 어머니는 하하의 'SBS 연예대상' 특별상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하하는 과거 MBC '무한도전'에 어머니와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어머니는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융드옥정'이라는 애칭도 얻었다.
한편 하하는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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