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을 맞아 칭따오(TSINGTAO)가 붉은 말의 힘찬 에너지를 담은 한정판 패키지로 새해 복(福)을 전한다. 일러스트레이터 규하나 작가와 협업한 '2026 병오년 복맥 에디션 패키지'를 한정 출시하는 것.
'복(福)을 부르는 맥주'라는 의미를 담은 신년 스페셜 에디션 '칭따오복맥 에디션'은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붉은 말의 역동적인 모습을 통해 힘찬 도약과 성장의 기운을 상징적으로 담았다. 규하나 작가만의 강렬한 색채와 부드러운 감성을 담은 칭따오복맥 에디션을 비롯한 스페셜 굿즈 구성으로 소장가치를 한층 강화했다. 신년을 맞아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모여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2026 복맥 에디션(473ml) 2병 ▲전용잔(160ml) 2개 구성에붉은색 복주머니에 담긴 ▲미니 윷놀이 세트를 더해 신년 선물로도 제격이다.
한편 '2026 병오년복맥 에디션 패키지'는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데일리샷을 비롯해 편의점 4사 주류 스마트오더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어, 선물 편의성까지 갖췄다.
칭따오를 수입 유통하는 ㈜비어케이 관계자는 "이번 2026 병오년 복맥 에디션은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모두가 도약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며, "한정판 디자인과 윷놀이 굿즈가 포함된 알찬 구성으로 소중한 분들에게 복을 부르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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