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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가 언급한 박OO은 JDB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추정되며, 녹취 대상이 누구인지는 명확히 특정되지 않았다. 다만 김준호와 김대희가 JDB엔터테인먼트 설립에 관여한 인물인 만큼, 일각에서는 이들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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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나래 측은 불참 사유에 대해 "개인 사정"이라고 밝혔으며, 이후 박나래는 자신의 웹예능 '나래식'을 통해 자택 도난 사건이 직접적인 이유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김지민 언니의 웨딩촬영을 앞두고 고가의 가방을 찾던 중 도난 사실을 알게 됐고, 경찰 신고와 수사 과정으로 인해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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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9월, 10년 넘게 몸담았던 JDB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뒤 개인 활동 체제로 전환했다. 이후 '갑질 의혹'과 '주사 이모' 논란 등 각종 구설에 휘말리며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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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추가 입장을 자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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