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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 행위 자체가 잘못된 일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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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박나래는 "연예인이라 병원에 갈 수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이전에도 병원을 직접 다닌 적이 있다"면서도 "하루 종일 촬영 일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는 병원에 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촬영 중 병원 방문 가능 여부를 제작진에게 문의했으나, 여러 스태프와 출연자들이 대기 중인 상황에서 자리를 비우는 것이 어려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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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박나래는 대리처방 논란과 함께 전 매니저들로부터 횡령 혐의로도 고발된 상태다. 다만 박나래 측은 해당 혐의에 대해서는 별도의 해명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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