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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이날 마감되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 제출을 전날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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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은 막판까지 참여 여부를 검토한 끝에 참여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참여 가능성이 거론됐던 롯데건설은 이번 PQ 접수에는 빠지고 추후 참여 여부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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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 건설공사는 앞서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를 중심으로 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나 공사 기간 연장을 둘러싼 갈등 끝에 작년 5월 현대건설이 사업 불참을 결정했고, 포스코이앤씨도 연이은 현장 사망사고 이후 신규 인프라 수주를 중단하면서 컨소시엄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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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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