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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은 도내 1천129개 전 교차로를 대상으로 신호기·경보등·음향신호기 등 교통 부대 시설물의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전 생애주기를 분석해 시설물 이력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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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요 사업으로는 교통신호기와 경보등 신규 설치 및 노후 교통시설 정비에 총 16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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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시각장애인의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도내 359곳에 설치된 1천690대의 음향신호기에 사물인터넷 기반 이상 감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주요 교차로에 차량 잔여시간 표시장치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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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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