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의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지난 16일 현재 모금액 19억3천만원(성금 5억2천만원, 성품 14억1천만원)을 기록해 애초 목표액(19억원)을 넘어섰다.
구는 "지난해 11월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63일 만에 '사랑의 온도' 100도를 넘긴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많은 기업과 단체, 각계각층의 개인 기부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으로 오는 2월 14일까지 이어진다.
princ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평소 남자 카드로 생활..“멀쩡하게 살아있더라” -
장항준♥김은희, 결혼식 사진 최초 공개.."헤어스타일 보고 둘 다 놀라" -
이준영, 썼다 고치기만 10번...화제의 자필 편지 "더 슬펐다고 해서 자책" -
정은채와 예쁜 사랑 중…김충재, 맨발에도 감출 수 없는 9등신 비율 -
한혜진♥기성용, 서울·포항 오가는 주말부부 일상 "헤어짐에 익숙..그래도 보고싶다" -
"바지 찢어진 대참사 잊었나" 박진영, 워터밤 재출격 예고에 '술렁' -
유아인, 3년 만에 '이적설' 이어 '스크린 복귀'까지…'파묘' 장재현 감독 손잡나 -
[인터뷰②] '하나 코리아' 김민하 "'설경구♥'송윤아, 시사회 보고 '잘했다' 응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