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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월례회에서 최익순 협의회장(강릉시의회 의장)은 그간 활동 상황을 보고받고 '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의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의 건' 심사와 공통 관심사에 대한 협업체제 강화, 지방의정 발전 방안 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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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문에서는 동해안 연어 자원 보존과 증대, 기후변화 대응 및 지역 특화산업으로의 확장을 위해 중앙정부와 도의 적극적인 정책 마련과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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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와 시군, 관계기관, 어업인 단체, 민간 산업체가 참여하는 공동협의체 구성, 필수 기반 시설에 대한 지방하천 관련 규제 완화와 국·도비 지원 확대, 남대천 연어 자연 산란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광역 단위 예산 지원, 토종 연어 양식화 연구개발 및 산업화 지원 확대를 적극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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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