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1일 충북 전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천의 아침 수은주가 -12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22일까지 중·남부 지역에는 1㎝ 안팎의 눈 또는 1㎜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제천 -12.3도, 충주 -12.5도, 추풍령 -9.9도, 청주 -9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 기온은 -6∼-3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은 "내일 새벽까지 도내 중남부 지역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딸 비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양육 갈등..“애아빠가 문제야” -
김신영, 요요로 40kg 증가 후 '통통' 얼굴 복귀 "완전히 돌아왔다" ('아형') -
양상국, '한병 50만원' 콜라 에디션이 수두룩...럭셔리 취미 "300개 버렸다" ('럭셔리') -
양상국, 제2의 전성기에도 잊지 못한 이름 故박지선…"경제적 어려움에 도움" -
방탄소년단, 도쿄돔 2회 전석 매진…日 주요 스포츠 신문 1면 장식 -
장근석, 갑상선암 심경 고백...억울함에 오열 "열심히 살았는데" ('구기동 프렌즈') -
'엄태웅♥' 윤혜진, 극한의 뼈마름 속 '선명한 11자 복근'…"해야지 뭐" -
하하 "정준하 퇴물이다"…54세에 '식신' 내려놓자 자존심 스크래치('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