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는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올해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강좌는 2023년 6월 운영한 이래 누적 수강 인원이 1천명을 넘었다.
올해 첫 교육은 오는 27일 코스타타워(도봉로 358) 10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다. '헌 집이 새 집 되는 과정, 정비사업 처음부터 차근차근'을 주제로 정비사업 유형별 특징과 추진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카데미는 매월 다른 주제로 12월까지 운영된다.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강북구청 재개발재건축지원단'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교육 일정 등 관련 소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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