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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기업들은 협력 중소기업 대상 금융·기술 지원과 컨설팅 등 상생 지원책 추진 현황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이 같은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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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장관은 "지금은 방위산업 4대 강국 도약을 향한 천재일우의 기회"라며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방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심축으로 책임 있는 역할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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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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