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축소술 이후 한층 또렷해진 인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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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헤메 잘된 날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밝은 니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최근 인중축소술 사실을 직접 밝힌 이후라 더욱 시선이 쏠렸다. 수술 직후의 어색함은 사라지고, 입매가 자연스럽게 정리되면서 얼굴 전체 비율이 한층 안정돼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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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사이에서는 "얼굴 비율부터 달라졌다", "확실히 어려 보인다", "인상이 부드러워졌다", "자연스럽게 잘 됐다"는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앞서 이지혜는 인중 축소 수술을 받은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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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이지혜는 "인중이 길다는 게 오랜 콤플렉스였다. 인중 길이가 4cm였다. 나이가 들며 더 길어지고, 실리프팅을 했을 때도 '인중 수술을 권한다'는 말을 계속 들으면서 결국 용기를 냈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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