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대기업 총수도 반한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의 화려한 바비큐 쇼가 펼쳐진다.
오늘(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의 다이닝이 공개된다. 한 달 사용하는 갈비가 무려 1톤이라는 그의 식당은 환기 시스템에만 1억 이상을 들였다는데. 또한 유용욱 소장이 직접 도면을 그려 제작한 초대형 훈연기 안에 조리 과정만 130시간이 소요되는 바비큐가 등판하며 현장을 압도한다.
오랜 시간의 훈연과 기다림 끝에 탄생한 바비큐는 비주얼과 향으로 압도적 존재감을 과시하는데. 이날 손님으로 초대된 개리, 그레이, 우원재, 쿠기는 화려한 고기의 자태에 환호성을 내지른다고. 특히 개리는 유용욱 소장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 그동안 다양한 바비큐를 맛봐왔다는데,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인연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분위기가 고조된 현장에서는 드라마틱한 연출이 더해져 몰입감을 높인다. 칠흑 같은 어둠 속 훈연 향을 가득 머금은 소갈비가 핀 조명 아래에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은 것. 개리, 그레이, 우원재, 쿠기는 소갈비의 웅장한 비주얼에 연신 감탄, 휴대폰 카메라 버튼을 쉴 새 없이 눌렀다고. 특히 이 조명 연출은 엑소(EXO) 수호의 제안에서 비롯된 아이디어로 밝혀져 놀라움을 더한다.
바비큐 쇼의 대미는 갈비 뼈를 통째로 우려내 만든 '뼈 육수 라면'이 장식한다. 고기의 깊은 풍미를 마지막 한 방울까지 놓치지 않은 이 메뉴는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 메뉴마다 각기 다른 풍미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왜 대기업 총수들조차 줄지어 방문하는 '바비큐 성지'인지를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유용욱 소장은 입맛만 다시는 참견인들을 위해 직접 준비해온 바비큐 한 상을 꺼내는데. 그의 연구 정신이 집약된 훈연 향 가득한 바비큐 맛에 참견인들 또한 역대급 리액션을 발산한다고. '흑백요리사2' 유용욱의 바비큐 쇼는 오늘(3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