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월드스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흑백요리사' 후덕죽 셰프와의 깜짝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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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후덕죽 셰프는 자신의 SNS에 방탄소년단 멤버 뷔, 진, 정국, RM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섯 사람은 따뜻한 톤의 실내 공간에서 나란히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후 셰프는 흰색 셰프복 차림으로 가운데 서 엄지를 치켜세웠고 멤버들 역시 엄지척과 브이 포즈로 화답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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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모자와 블랙 톤 스타일링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고 진은 블랙 재킷에 브이 포즈로 부드러운 미소를 더했다. 정국은 후디와 캐주얼한 차림으로 소년미를, RM은 가죽 재킷과 댄디한 무드로 차분한 카리스마를 풍겼다. 각기 다른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완전체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대신 일상 같은 소탈한 모습이 담긴 만큼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셰프님 성공한 덕후", "이 조합 실화냐", "밥 먹으러 갔다가 화보 찍고 온 느낌" 등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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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완전체로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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