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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퍼포먼스를 보인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세계 1위 일리야 말리닌(미국)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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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프리에서 156.33점으로 15위. 쇼트 점수를 합한 최종 총점 264.49점으로 8위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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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냥 모든 게 내 인생의 트라우마 순간들이 머릿 속을 가득 채우기 시작했고, 부정적 생각들이 너무 많이 밀려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효과적으로 극복하지 못했다'고 했다.
말리닌은 '분명히 준비가 잘 되어 있었다는 건 알았지만, 그 과정을 감당하기가 여전히 벅차다. 솔직히 그 순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내가 아는 건 그게 내 최고의 모습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정말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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