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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개된 사진 속 장난감들이 쓰레기 수거 장소 인근 바닥에 놓여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나눔이 아니라 투기 아니냐", "성의 없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손잡이가 떨어진 장난감이 포함된 점도 지적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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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4일 실제로 나눔을 받았다는 한 네티즌 A씨가 온라인에 글을 올리며 상황은 반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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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난감은 바닥뿐 아니라 자동차 침대 위에도 정리돼 있었고, 전혀 폐기물스럽지 않았다. 쇼핑백도 챙겨주셨고 매우 친절했다"며 "왜 일부러 그렇게 기사를 쓰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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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최근 횡령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문제, 이혼 등 여러 논란을 겪은 바 있어 이번 사안 역시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여졌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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